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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의 마침표]아이 키울 만하다

2025-02-26 19:54 사회

9년 만에 아기울음 소리가 커졌습니다.

30대로 접어든 90년대 초반 세대가 결혼과 출산을 많이 했기 때문이라고 하죠.

정부와 기업의 출산 지원책도 일부 효과를 거둔 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맞춤형 대책과 정책적 배려가 절실합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 아이 키울 만하다.>

뉴스A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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