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이 지하철 4호선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 출처=뉴스1)
서울시는 내부 검토를 벌인 끝에 이르면 다음 주부터 전장연 시위가 벌어지는 지하철 역사에서는 열차를 멈추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서울교통공사와 세부사항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시위를 하는 모든 역마다 무정차 하는 것은 아니고 시위 규모와 상황에 따라 지연이 예상되는 경우에 한해 시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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