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뉴스1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는 아이가 심정지 상태인 걸 확인하고 곧바로 병원에 옮겼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객실 내부에는 아이의 동선을 확인할 수 있는 CCTV는 없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부모와 숙박업소 관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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