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학교 6학년 담임을 맡았던 박병기 선생님을 어제(8일) 채널A가 만나 인터뷰했습니다.
박 선생님은 어린 시절 이재명 대통령을 떠올리며 "꿋꿋하고 명랑하고 할 일 잘하는 학생이었다"고 말했는데요.
"국민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나라,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박 선생님은 어린 시절 이재명 대통령을 떠올리며 "꿋꿋하고 명랑하고 할 일 잘하는 학생이었다"고 말했는데요.
"국민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나라,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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