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난 전기자전거
서울 양천소방서는 어제(7일) 오후 3시 43분쯤 양천구의 아파트 지하 1층 주차장에 있던 전기자전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꺼졌다고 밝혔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연기가 건물 1층까지 퍼지면서 주민 17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자전거의 배터리가 과열돼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