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주택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소방 당국은 인력 114명, 장비 23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약 3시간 15분만인 오후 1시 16분쯤 불을 완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집 주인을 포함해 인근 주민 4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화재로 인해 매캐한 연기가 피어올랐고, 주변 건물로 불이 옮겨 붙어 주택 4채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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