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명박 전 대통령이 31일 부산을 방문해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등에 대한 지원 유세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방문 전부터 이 전 대통령을 규탄했습니다.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 상임선대위원장은 3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 전 대통령은 부산과 부산 시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과오를 일으킨 장본인”이라며 맹비난했습니다.
변 위원장은 “이명박 정부 당시 해양수산부 해체는 대한민국의 바다를 포기한 선언이자 동북아 물류 중심 도시로 도약하려던 부산의 날개를 꺾은 역사적 폭거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부산 시민들께 엎드려 석고대죄해도 모자랄 판에 표를 구걸하러 온다는 것이 부끄러울 뿐”이라며 “부산 시민들은 반드시 표로 심판하고 응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 상임선대위원장은 3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 전 대통령은 부산과 부산 시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과오를 일으킨 장본인”이라며 맹비난했습니다.
변 위원장은 “이명박 정부 당시 해양수산부 해체는 대한민국의 바다를 포기한 선언이자 동북아 물류 중심 도시로 도약하려던 부산의 날개를 꺾은 역사적 폭거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부산 시민들께 엎드려 석고대죄해도 모자랄 판에 표를 구걸하러 온다는 것이 부끄러울 뿐”이라며 “부산 시민들은 반드시 표로 심판하고 응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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