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며 더위를 식히며 있다. <사진=뉴시스>
기상청은 올해 첫 열대야가 어젯밤 강릉에서 나타났다며, 6월 18일이었던 지난해보다 19일 빠른 기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역대 가장 빠른 열대야는 지난 2019년 5월 24일 강릉에서 관찰됐습니다.
저녁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면 열대야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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