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전국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989만 2334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이는 4년 전 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이틀째 같은 시각(19.44%)보다 2.72%포인트(p) 높고, 최종 사전투표율(20.62%)보다도 1.54%p 앞섭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의 사전투표율이 37.42%로 가장 높았습니다. 전남에선 신안군(59.85%), 진도군(53.71%), 함평군(52.57%), 강진군(50.76%), 담양군(50.00%) 등에서 유권자 절반 이상이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 이어 전북은 33.46%였습니다. 대구는 17.52%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이외 △광주 26.28% △강원 25.82% △세종 25.81% △경남 23.26% △충북 22.38% △서울 22.22% △제주 21.82% △경북 21.36% △충남 21.34% △대전 21.18% △울산 21.02% △인천 20.34% △부산 20.11% △경기 19.66%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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