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오전 서울남부지법에서 LG전자 흉기난동을 일으킨 범인의 구속심사가 있었습니다.
해고통보 때문에 분노했다며,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고, LG전자의 협력사 관리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을 펼쳤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해고통보 때문에 분노했다며,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고, LG전자의 협력사 관리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을 펼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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