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르면 올해 여름, 쿠바 정권의 붕괴 가능성에 대비해 군사작전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미국 매체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석유 수입 제재로 인해 전력난은 물론 식량난에 폭염까지 겹치면서 올 여름을 넘기기 어려울 거라는 보도인데요. 미국, 쿠바와 '워게임', 즉 전쟁 시뮬레이션까지 수행한 걸로 전해집니다. 자막뉴스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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