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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딸 학대치사’ 30대 친모·남자친구 나란히 구속 갈림길 [현장영상]

2026-03-19 13:34 사회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과 시신 유기를 도운 남자친구가 오늘(19일) 구속영장심사를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수원지법 안산지원에 출석하며 "아이를 학대했냐" "시신을 유기한 이유가 뭐냐"는 등의 취재진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고 법원에 들어섰습니다.

여성은 지난 2020년 2월 경기 시흥시의 한 아파트에서 친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며칠 뒤 시신을 안산시의 한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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