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의 2인자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사망한 가운데 18일(현지시각) 그의 장례식이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열렸습니다.
이란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날 테헤란에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몰려 이란 안보 책임자를 애도하며 마지막 가는 길에 함께했습니다.
현장에 모인 추모객들은 미국을 규탄하며 복수하겠다는 구호도 외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란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날 테헤란에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몰려 이란 안보 책임자를 애도하며 마지막 가는 길에 함께했습니다.
현장에 모인 추모객들은 미국을 규탄하며 복수하겠다는 구호도 외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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