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오늘(18일) 오후 주한 미국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촉구했습니다.
전 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에 들어갔을 것이라며 정부가 중국의 눈치를 보느라 파병 요청에 확답을 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에 들어갔을 것이라며 정부가 중국의 눈치를 보느라 파병 요청에 확답을 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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