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오늘 서울 시민에 대한 책임감과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등록한다”고 말했습니다.
그간 장동혁 대표 2선 후퇴 및 혁신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요구하며,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시했던 두 차례의 후보 공모 마감 기간(8일, 12일)에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날 오후 6시까지인 3차 접수 마감을 앞두고 공천 신청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간 장동혁 대표 2선 후퇴 및 혁신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요구하며,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시했던 두 차례의 후보 공모 마감 기간(8일, 12일)에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날 오후 6시까지인 3차 접수 마감을 앞두고 공천 신청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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