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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구속영장’ 김영환 “필요하다면 저를 감옥에 보내달라” [현장영상]

2026-03-18 13:59 정치

김영환 충북지사가 어제(17일)에 이어 오늘(18일)도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 표명에 나섰습니다.

김 지사는 자신을 컷오프시킨 국민의힘 공관위를 향해 "밀실야합의 정치"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는데요.

이어 "공관위에서 김수민 전 충북 정무부지사를 접촉하고 서류를 제출하도록 해서 공천하려고 하고 있다. 지금까지도 해명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이 자신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은 "명백한 탄압"이라며 "변명하거나 피해갈 생각이 없고, 필요하다면 저를 감옥에 보내달라고 요청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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