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가 유관 기관 및 단체와 업무협약을 했다.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 제공
협회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스포츠코리아 랩에서 한국E-파크골프협회(회장 장보영), 한국파크골프전문강사협회(회장 최동표), 한국골프피팅협회(회장 김종호), 케이파크골프(대표 전영창)와 제로피터(대표 진한승)와 공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교육과 기술, 장비, 콘텐츠, 플랫폼, 대회 운영까지 연결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자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각 기관은 역할을 나눠 협력합니다. 프로파크골프협회는 산업 방향을 이끌고, E-파크골프협회는 디지털 기반 확산을, 전문강사협회는 지도자 양성을 맡습니다. 골프피팅협회는 장비 전문성을 강화하고, 기업들은 기술과 현장 실행을 담당합니다.
이정길 회장은 “파크골프를 체계적인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케이파크골프 전영창 대표도 “융복합 산업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참여 기관들은 앞으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대회 운영, 기술 협력 등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며 파크골프 산업 확대에 힘을 모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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