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김혜경 씨가 자신의 재산에 대해 '부동산 투자를 잘해서 불린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검찰도 대출 사실을 일부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2. '비리 경찰'의 대명사로 불렸던 '투캅스'는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일부 경찰은 단속 정보를 알려주고 성매매업주의 아파트를 제 집처럼 사용하기까지 했습니다. 역시 단독 취재했습니다.
3. 국민연금 가입자의 한달 평균 수령액이 최저생계비의 절반 수준인 32만 원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공무원연금 수령자 중 5명 중 1명은 월 3백만 원 이상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연천 주민들이 대북 전단 살포 지역의 진입로를 봉쇄해 남남 갈등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은 전단 살포를 비난하며 2차 남북 고위급접촉이 물건너갔다고 또 으름장을 놨습니다.
5. 폐렴으로 입원했던 김영삼 전 대통령이 1년 6개월의 병상 생활을 접고 이번 주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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