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과학부 심정숙 기자, 사회부 김민지 기자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채널A가 앞서 단독 보도한 내용인데, 김 씨가 차명재산이 아니라 본인 재산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면서요? 이렇게 되면 김혜경씨는 그야말로 부동산 재테크의 달인 정도가 아니고 최고수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은데요. 김혜경씨는 구체적으로 어떤 주장을 하고 있는 겁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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