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경기 광주소방서)
불은 1시간 20여 분만에 꺼졌지만 40대 아버지가 심정지 상태로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10살 아들과 7살 딸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40대 어머니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발견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방화 등 범죄 혐의점은 일단 없는 것으로 보고 소방당국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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