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국가대표를 선택한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21·경북체육회)가 2024 파리올림픽 유도 57㎏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는데요. 강할 것 같은 허 선수는 그 소감을 듣는 현장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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