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민간업자, 김만배 씨 측이 12대의 고가 차량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성남시는 개발 수익 환수를 위해 차량 가압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 내용 단독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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