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서울시는 오늘(22일)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에서 BTS의 컴백 공연에 대해 조건부 사용 허가를 결정했습니다.
BTS는 출연진과 관람객의 퇴장 시간 중복 방지, 교통불편 최소화 등 안전관리계획을 보완하면 광화문에서 공연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BTS는 3월 컴백 공연을 서울 광화문 일대와 경복궁, 숭례문에서 열고 싶다며 국가유산청과 서울시에 장소 사용을 요청했습니다.
글로벌 문화행사인 '가칭 K-헤리티지와 K-POP 융합 공연'을 개최하겠다는 취지였는데, 국가유산청은 지난 20일 조건부 사용 허가 결정했습니다.
BTS는 오는 3월 20일 3년 9개월 만에 새 음반 '아리랑'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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