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오늘(11일) 오전 시국 관련 특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전 목사는 "나를 재판하는 판사는 24년 판사한 사람이다. 검사들보다 더 잘 안다"면서 "24년이면 늙은 여우다. 훤하게 다 아는 것"이라며 서부지법 난동 사태와 자신이 관련 없음을 판사가 명확히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10월이면 검찰청이 없어진다. 검사들도 보니까 멍청하다. 들고 일어나야지"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전 목사는 미국 방문을 위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출국금지 해제 소송을 제기했다고도 밝혔습니다.
전 목사는 "나를 재판하는 판사는 24년 판사한 사람이다. 검사들보다 더 잘 안다"면서 "24년이면 늙은 여우다. 훤하게 다 아는 것"이라며 서부지법 난동 사태와 자신이 관련 없음을 판사가 명확히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10월이면 검찰청이 없어진다. 검사들도 보니까 멍청하다. 들고 일어나야지"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전 목사는 미국 방문을 위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출국금지 해제 소송을 제기했다고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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