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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종상 최우수작품상에 영화 ‘명량’

2014-11-21 00:00 연예,연예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은 김한민 감독의 영화 '명량'에 돌아갔습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 '명량'은 관객수 1700만 명을 기록하며 한국 영화의 흥행 역사를 다시 썼단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남우주연상은 역시 '명량'에서 이순신 장군으로 열연한 배우 최민식 씨에게 돌아갔고, 여우주연상은 영화 '해적'에서 카리스마 있는 여자 해적으로 변신한 손예진 씨가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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