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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동아일보]겉만 번지르한 ‘한국 스포츠’

2014-11-21 00:00 스포츠

겉만 번지르한 '한국 스포츠'

스포츠부입니다.

2014년은 스포츠의 해라고 할 만 했습니다.
소치 겨울 올림픽, 브라질 월드컵, 인천 아시아경기에 이어 프로야구 프로축구의 열기가 이어졌습니다.

한국은 올림픽에서 줄곧 상위권에 든 스포츠 강국입니다. 그러나 국내 스포츠계의 속을 들여다보면 문제도 많습니다.

프로구단들은 만성 적자에 시달리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 팀들은 생존을 위해 눈물겨운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스포츠의 빛과 그늘을 토요판 커버스토리로 다루었습니다.


세계적 '음유시인' 직접 만나보니…

문화부입니다.

세계적인 팝스타 제이슨 므라즈가 한국에 왔습니다.

지금까지 7천만장의 앨범과 1천1백5십만개의 디지털 싱글을 팔고, 그래미 트로피를 두 개나 가진 스탑니다.

3집 수록곡 '아임 유어스'는 빌보드 싱글차트 100위권에 76주간 머무르는 기록도 세웠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아보카도 농장을 경영하며 고양이 네 마리와 함께 사는 제이슨 므라즈를 한국 언론으로는 처음으로 단독 인터뷰했습니다.


'멋' 보다는 '맛' 챙기는 유통업체

소비자경제부입니다.

백화점을 찾는 이유가 멋에서 맛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쇼핑이 끝난 뒤 찾던 식당가가 최근엔 고객을 끌어들이는 핵심 점포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84% 가량은 쇼핑이 아닌 맛집 방문을 위해 백화점이나 대형 쇼핑몰을 찾는다고 답했는데요.

그러다보니 한 백화점의 지하 빵집의 경우 월 매출이 전체 점포 상위 10위 안에 들 정도입니다.

패션부문 매출 비중은 떨어지고 맛집 비중은 늘어나다보니 백화점들도 맛집 유치에 발 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미리보는 동아일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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