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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무송, 리모콘 들고 외출한 까닭

2015-04-20 00:00 연예,연예

18일 방송되는 채널A <내조의 여왕> ‘가족끼리 왜 이래’ 편에는 연예계 대표 연기자 가족인 배우 전무송과 아내 이기순, 딸 전현아와 사위 김진만이 출연한다.

전무송의 끼를 물려받은 딸 전현아는 아버지를 따라 배우의 길을 걷고 있으며 또 전현아의 남편인 김진만 역시 아역배우 출신.

사위 김진만은 “장인어른이 핸드폰 대신 에어컨 리모컨을 들고 나갔다”고 폭로하며 그 이유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주변 사람들이 챙겨주고 본인은 손 하나 까닥 하지 않는 습관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아내 이기순은 “남편이 외출 전 허수아비처럼 서 있으면 내가 남편의 옷을 챙겨주고 소지품을 챙긴다”고 말했다. 이어 딸 전현아는 “가족들이 모두 아빠의 손과 발이 되어 움직이고 있다. 아빠가 일부러 보호본능을 일으키기 위해 자꾸 실수하는 모습을 보이고 지능적으로 행동하시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18일 토요일 밤 11시 채널A 내조의 여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 아나운서 손범수, 진양혜 부부가 진행하는 채널A <내조의 여왕>은 매회 주제에 따라 공통점을 가진 유명인의 아내들이 출연해 남편을 성공시킨 내조의 비법은 물론, 유명인 부부의 극적인 러브스토리, 시련을 극복하고 성공하기까지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공개한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



변기수, 이유식 다이어트 결과는?


코미디언 변기수가 본인만의 독특한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되는 채널A <내조의 여왕> ‘가족끼리 왜 이래’ 편에는 연예계 대표 연기자 가족인 배우 전무송과 아내 이기순, 딸 전현아와 사위 김진만이 총출동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패널로 출연한 이혜정의 남편 고민환은 아내의 진수성찬 때문에 영양과잉에 걸릴까봐 고민이라고 털어놓았다. 코미디언 변기수는 “행복한 고민이다. 남들은 결혼 후 살이 찐다는데 나는 살이 4kg나 빠졌다”며 입을 열었다.

변기수는 “큰 아들을 낳고 나서 육아로 바쁜 아내가 나한테 자꾸 이유식을 차려주더라. 아이를 키우느라 바쁜 아내를 생각해서 어린 아들의 이유식을 같이 먹다보니 살이 쭉쭉 빠진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변기수는 “아내의 카레는 빨대로 먹어야 할 뿐 아니라 국을 먹었더니 은수저 색깔이 변한 적도 있었다”며 아내의 어설픈 요리 실력을 폭로했다는 후문. 18일 토요일 밤 11시 채널A 내조의 여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 아나운서 손범수, 진양혜 부부가 진행하는 채널A <내조의 여왕>은 매회 주제에 따라 공통점을 가진 유명인의 아내들이 출연해 남편을 성공시킨 내조의 비법은 물론, 유명인 부부의 극적인 러브스토리, 시련을 극복하고 성공하기까지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공개한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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