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계약을 위반하고 친선 경기에 불참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문제가 된 건 지난해 10월 10일열렸던 아르헨티나와 베네수엘라의 국가대표 친선경기였습니다.
해당 경기를 주관한 업체는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와 700만 달러(한화 약 103억 원)의 계약을 맺고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기획했습니다.
계약에는 "메시가 부상을 당한 상황이 아니라면 경기에서 최소 30분 이상 출전해야 한다"는 조건이 포함됐는데요.
어떻게 된 일인지 자막뉴스로 살펴 보시죠.
문제가 된 건 지난해 10월 10일열렸던 아르헨티나와 베네수엘라의 국가대표 친선경기였습니다.
해당 경기를 주관한 업체는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와 700만 달러(한화 약 103억 원)의 계약을 맺고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기획했습니다.
계약에는 "메시가 부상을 당한 상황이 아니라면 경기에서 최소 30분 이상 출전해야 한다"는 조건이 포함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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