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준 국민의미래 공천관리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순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뉴스1
국민의미래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비례대표 후보자 순번에 포함된 35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2번은 '탈북 공학도' 출신 박충권 현대제철 연구개발본부 책임연구원, 3번은 최수진 한국공과대 특임교수, 4번은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진종오 대한체육회 이사, 5번은 강선영 전 육군항공작전사령관이 받았습니다.
6번은 김건 전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을, 7번은 김소희 기후변화센터사무총장이 호명됐습니다.
김장겸 전 MBC 사장이 14번, 비례대표 초선 김예지 전 의원은 15번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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