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진 2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역 사거리에서 퇴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뉴스1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시 기준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충청 북부·경북 북부에는 대설 특보가 발효됐습니다.
해당 지역에는 정오까지 시간당 1~3㎝의 강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전날(27일)부터 이틀간 수도권 주요 지역에 내린 눈의 양은 △서울 관악 40.2㎝ △백암(용인) 43.9㎝ △금정(군포) 43.1㎝ △수원 41.6㎝ 등입니다.
이외에도 서울은 27.8㎝, 인천은 25.7㎝의 누적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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