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 입장하며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민주평통은 이어 "현지 의료진이 최선을 다해 치료 중"이라며 "주베트남대사관 및 총영사관 등과 적극 협력하며 대응하고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부의장은 호찌민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현지 병원으로 응급 이송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를 베트남에 급파했습니다.
7선 의원 출신의 이 부의장은 1952년생으로 올해 74세입니다. 노무현 정부에서 국무총리를, 문재인 정부에서 민주당 대표를 지냈습니다. 지난해 10월에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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