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최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 도중 극심한 심리적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리지는 지난 28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살기 너무 힘들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SNS 상담 마들랜(www.129.go.kr/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리지는 지난 28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살기 너무 힘들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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