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가족과 함께 대구에서 주왕산국립공원을 찾았다 실종된 11세 초등학생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이틀 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과 경북소방본부, 국립공원공단 등은 헬기 1대와 수색인력 96명을 투입해 주왕산국립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당국은 해가 진 뒤 야간에도 공원에 인력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벌입니다.
앞서 실종된 학생은 10일 오후 가족과 함께 대구 주왕산국립공원을 찾았다가 혼자 주봉 방향으로 산행에 나선 뒤 사라졌습니다. 부모의 실종신고를 받고 소방과 경찰이 수색에 나섰지만 현재까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실종된 초등학생은 마른 체격에 키 145cm로, 실종 당시 삼성 라이온즈 야구팀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경북경찰청과 경북소방본부, 국립공원공단 등은 헬기 1대와 수색인력 96명을 투입해 주왕산국립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당국은 해가 진 뒤 야간에도 공원에 인력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벌입니다.
앞서 실종된 학생은 10일 오후 가족과 함께 대구 주왕산국립공원을 찾았다가 혼자 주봉 방향으로 산행에 나선 뒤 사라졌습니다. 부모의 실종신고를 받고 소방과 경찰이 수색에 나섰지만 현재까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실종된 초등학생은 마른 체격에 키 145cm로, 실종 당시 삼성 라이온즈 야구팀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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