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을 소화하고 있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손흥민.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사진=뉴시스>
오늘 경기는 캡틴 손흥민과 골잡이 조규성이 나란히 2골씩을, 황희찬이 한 골을 넣으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기대감도 키웠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치른 첫 번째 최종 모의고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한국대표팀은 다음 달 4일 같은 장소에서 엘살바도르와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 뒤 12일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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