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40년 지기' 석동현 변호사가 15일 윤 대통령 체포 직후 언론브리핑에서 "체포적부심은 청구 않겠다"고 했던 자신의 말이 실수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변호사들이 '묘수'를 찾았다고 도리어 기뻐했는데요.
무슨 일인지 자막뉴스를 통해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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