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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후원금 金총리 3.3억 1위…정청래 2.9억·장동혁 2.6억

2026-03-06 18:10 정치

 국회의사당. 사진=뉴스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5년도 303개 국회의원 후원회가 총 608억 3200여만 원을 모금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4년 589억 5000여만원보다 약 19억 원 늘어난 액수입니다.

중앙당(중앙당 창당준비위원회 포함) 후원회 모금액은 총 81억 7800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13억 4700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진보당 9억 7100여만 원, 정의당 9억 900여만 원, 개혁신당 8억 3600여만 원, 국민의힘 7억 1900여만 원, 자유와혁신 5억 9400여만 원, 혁신당 4억 5400여만 원 등 순이었습니다.

의원 개인별로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3억 2950여만 원으로 가장 많은 후원금을 모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위는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3억 2900여만 원), 3위는 민주당 박선원 의원(3억2천350여만원), 4위는 민주당 차지호 의원(3억 2220여 만원), 5위는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3억2180여 만원) 순이었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각각 2억 9990여 만원, 2억6690여 만원을 후원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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