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배드민턴협회
김동문 교수는 오늘 대전 동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제32대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선거에서, 유효표 154표 가운데 가장 많은 64표를 받아 신임 협회장에 당선됐습니다.
김택규 현 회장은 43표를 기록하며 낙선했습니다.
김동문 신임 회장은 다음 달 초 정기총회부터 4년간 임기를 시작합니다.
김동문 회장은 1996 애틀랜타 올림픽 혼합복식 금메달, 2004 아테네 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을 획득한 '셔틀콕 복식의 전설'로 불리웁니다.
김동문 회장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동반성장을 꾀하겠다며 지도자 처우 개선을 위한 기금운영본부 설치, 생활체육과 학교체육 발전, 국가대표선수 권익 신장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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