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2시 반(현지시각) 공군 1호기를 통해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에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시작으로 이재용 회장, 최태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 등이 각각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최 회장은 각오를 묻는 취재진에게 "6년 만에 경제 사절단이 동행하는데 잘 진행돼서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이번 방중에 동행하는 경제사절단 규모는 약 200명입니다. 미중 간 ‘글로벌 패권 경쟁’ 속에서 반도체와 배터리 등의 공급망 확보 등 먹거리에 대한 한중 경제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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