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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아내 몰래 브라질리언 왁싱?” 배우 지망생 남편의 수상한 캐스팅…“성인영화 아냐?” 의혹 폭발

2026-01-05 08:28 연예

 사진 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 "몸만 와" 배우 지망생 연하 남편 위해 15년 고생+대리운전까지 했는데...버젓이 여자 집에 드나들었다?!
- '모르시나요' 조째즈 "이래 봬도 패션 전공" 반전 이력! '낮에는 재즈바 사장, 밤에는 가수' 영화 같은 데뷔썰 대공개!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배우 지망생 남편의 수상한 캐스팅 뒤에 숨겨진 충격적 진실을 파헤친다.

오늘(5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잘생긴 배우 지망생 연하 남편이 수상하다"는 한 여성 의뢰인의 사연이 공개된다. 연극영화과 조교였던 의뢰인은 같은 과 학생이던 7살 연하의 남편에게 반해 "몸만 와. 돈은 내가 벌게"라며 프로포즈했고, 10년의 연애 끝에 결혼한 지 5년이 됐다. 의뢰인은 친정어머니가 집 담보 대출로 마련해준 카페를 운영하고, 새벽에는 대리운전까지 하며 남편의 배우 꿈을 서포트했다. 그러나 이런 의뢰인의 헌신에도 남편은 오디션에 줄줄이 낙방하며 답답함만 쌓여갔다.

그러던 중, 남편이 카페 일을 돕겠다며 배달을 시작하면서 수상한 점들이 포착되기 시작했다. 배달을 나간 남편은 여자 혼자 운영하는 가게나, 여자 혼자 사는 집에 들러 평균 20분에서 1시간가량 머물다 나오곤 했다. 여기에 더해, 아내 몰래 브라질리언 왁싱을 한 사실이 발각되며 의뢰인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김풍은 "성인 영화 배우를 시작한 게 아니냐"고 의심한다. 얼마 후 의뢰인의 남편은 "오디션에서 중요한 역할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전한다. 그리고는 매일 작품 준비를 한다며 잔뜩 꾸민 채, 제작사에서 보냈다는 픽업 택시를 타고 외출에 나선다. 하지만 남편과 가장 친한 친구이자 의뢰인의 후배는 "최근에 본 오디션에서 전부 떨어졌다. 사기를 당한 것 아니냐"는 충격적인 말을 전한다. 그리고 의뢰인 남편의 뒤를 쫓은 탐정단은 눈앞에서 펼쳐진 믿기 힘든 광경에 말을 잇지 못한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낮에는 한남동 재즈바 사장, 밤에는 무대를 찢는 매력 폭발 가수 조째즈가 일일 탐정으로 함께한다. 데뷔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장악하며 발라드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조째즈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통해 만 40세에 이뤄낸 영화 같은 데뷔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어서 "패션 전공"이라는 반전 이력과 함께, 오랜 세월 가수의 꿈을 품고 버텨온 각종 아르바이트 경험담까지 털어놓으며 깊은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감성 충만 발라더' 조째즈와 함께 파헤쳐 보는 배우 지망생 남편의 수상한 행적, 그리고 충격적인 반전의 실체는 1월 5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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