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재명 대통령 국빈 방문 중이죠.
시진핑 주석 국빈 대접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정상회담 전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이 대통령 환영 행사 함께 보실까요?
박선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나란히 서 있는 태극기와 오성홍기.
이재명 대통령과 한복을 차려입은 김혜경 여사가 들어오자,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맞이합니다.
반갑게 악수를 나누는 두 정상.
정복을 갖춰 입은 중국 의장대가 도열해 있고,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이 함께 레드카펫 위를 걸어갑니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중국 측 인사들과, 시 주석과 펑 여사는 한국 측 인사들과 차례로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눕니다.
우리의 국회의사당에 해당하는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이 대통령 공식 환영행사가 열렸습니다.
중국의 정치, 입법, 외교 중심지에서 이 대통령을 맞이한 겁니다.
시 주석과 이 대통령이 나란히 서서 가슴에 손을 얹자 애국가와 중국 국가가 흘러나옵니다.
어린이 환영단이 태극기와 오성홍기를 흔들며 이 대통령 내외를 반겼습니다.
8년 만에 마주 앉은 한중 정상.
[한중 정상회담]
"시진핑 주석님, 그리고 중화인민공화국 국민 여러분께서 이렇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저를 환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 측은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자원부 장관, 위성락 안보실장, 등이 참여했습니다.
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영상취재: 조승현
영상편집: 이승근
이재명 대통령 국빈 방문 중이죠.
시진핑 주석 국빈 대접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정상회담 전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이 대통령 환영 행사 함께 보실까요?
박선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나란히 서 있는 태극기와 오성홍기.
이재명 대통령과 한복을 차려입은 김혜경 여사가 들어오자,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맞이합니다.
반갑게 악수를 나누는 두 정상.
정복을 갖춰 입은 중국 의장대가 도열해 있고,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이 함께 레드카펫 위를 걸어갑니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중국 측 인사들과, 시 주석과 펑 여사는 한국 측 인사들과 차례로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눕니다.
우리의 국회의사당에 해당하는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이 대통령 공식 환영행사가 열렸습니다.
중국의 정치, 입법, 외교 중심지에서 이 대통령을 맞이한 겁니다.
시 주석과 이 대통령이 나란히 서서 가슴에 손을 얹자 애국가와 중국 국가가 흘러나옵니다.
어린이 환영단이 태극기와 오성홍기를 흔들며 이 대통령 내외를 반겼습니다.
8년 만에 마주 앉은 한중 정상.
[한중 정상회담]
"시진핑 주석님, 그리고 중화인민공화국 국민 여러분께서 이렇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저를 환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 측은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자원부 장관, 위성락 안보실장, 등이 참여했습니다.
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영상취재: 조승현
영상편집: 이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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