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전 보좌관 남모 씨가 어제(6일) 경찰에서 16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남 씨는 경찰 조사를 마친 뒤 퇴장하면서 기자들이 몰려들자 갑자기 빠른 속도로 달려나가 미리 대기 중이던 차량을 타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남 씨는 경찰 조사를 마친 뒤 퇴장하면서 기자들이 몰려들자 갑자기 빠른 속도로 달려나가 미리 대기 중이던 차량을 타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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