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중 4600선을 넘어선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뉴시스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습니다.
장 초반 사상 처음 4600선을 돌파한 코스피 지수는 이후 오름폭을 줄이며 등락하다 장 후반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955.97)보다 8.59포인트(0.90%) 하락한 947.3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45.5원)보다 0.3원 오른 1445.8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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