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화제를 모은 '샤오미 셀카'의 뒷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APEC 정상회의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샤오미 스마트폰을 선물하면서 "디스플레이는 한국산"이라며 "한중 협력의 산물"이라고 소개했다는 건데요.
이 대통령은 "그 자리에서 제가 험한 농담을 해서, 기분 나빴을 수도 있는데 (시 주석이) 잘 받아줬다"고 말했습니다.
셀프 카메라를 촬영한 것에 대해서는 "기회되면 한번 찍어보려 했는데, 사진 찍는 그 장면을 다시 누가 찍어줬다"며 "재밌었다"고 소회를 털어놨는데요.
이 대통령은 간송미술관에 소장돼있던 석사자상을 양도받아 중국에 무상 기부했다며, "간송미술관이 돈이 없어 난리라하니 일부 정도 보상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도 했습니다.
APEC 정상회의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샤오미 스마트폰을 선물하면서 "디스플레이는 한국산"이라며 "한중 협력의 산물"이라고 소개했다는 건데요.
이 대통령은 "그 자리에서 제가 험한 농담을 해서, 기분 나빴을 수도 있는데 (시 주석이) 잘 받아줬다"고 말했습니다.
셀프 카메라를 촬영한 것에 대해서는 "기회되면 한번 찍어보려 했는데, 사진 찍는 그 장면을 다시 누가 찍어줬다"며 "재밌었다"고 소회를 털어놨는데요.
이 대통령은 간송미술관에 소장돼있던 석사자상을 양도받아 중국에 무상 기부했다며, "간송미술관이 돈이 없어 난리라하니 일부 정도 보상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도 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