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이번엔 자녀 재산을 둘러싸고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오늘(7일) 이 후보자는 출근길 기자들의 질문에 "청문회에서 국민들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을 충분히 드릴 수 있다"며 인사청문회 강행 의지를 보였는데요.
가족회사 주식을 백지신탁했다가 되돌려 받은 것에 대해서는 "제가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2016년 가족으로부터 비상장 회사 주식을 증여받은 뒤 국회의원 시절 백지신탁했다가, 이후 다시 주식을 취득한 바 있습니다.
오늘(7일) 이 후보자는 출근길 기자들의 질문에 "청문회에서 국민들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을 충분히 드릴 수 있다"며 인사청문회 강행 의지를 보였는데요.
가족회사 주식을 백지신탁했다가 되돌려 받은 것에 대해서는 "제가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2016년 가족으로부터 비상장 회사 주식을 증여받은 뒤 국회의원 시절 백지신탁했다가, 이후 다시 주식을 취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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