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7일) 오후 순방 기자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대한민국이 혐중 선동을 하는 근거 비슷한 것이 최소화되어야 한다"며 "증표가 필요하다. 그것이 문화 컨텐츠 진출 제한 같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중국 측에 "내가 보기에도 한국 영화 안 틀고, 한국 공연 못하게 하는 것은 사실이지 않느냐. 그게 개선되지 않고 있으면 공격의 빌미가 된다"고 말했다고 전했는데요.
지방 균형발전 차원에서 국가 제2동물원인 광주 우치동물원에 판다 한 쌍을 보내달라고 제안했다고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중국 측에 "내가 보기에도 한국 영화 안 틀고, 한국 공연 못하게 하는 것은 사실이지 않느냐. 그게 개선되지 않고 있으면 공격의 빌미가 된다"고 말했다고 전했는데요.
지방 균형발전 차원에서 국가 제2동물원인 광주 우치동물원에 판다 한 쌍을 보내달라고 제안했다고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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