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이스라엘 공습으로 파괴된 이란 테헤란의 에빈 교도소 건물. 사진=AP/뉴시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장관은 이날 이란에 대한 예방적 성격의 미사일 공격을 실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군 당국도 이날 보복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전국 각지에 공습 경보 사이렌을 예방 차원에서 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의 "필수 부문"을 제외한 모든 교육 활동과 집회, 직장 활동 등을 금지했습니다.
이날 이란 관영 IRNA 통신과 반관영 파르스 통신 등은 수도 테헤란에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