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7일) 열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한길 씨 등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에선 지난 2020년 총선 당시 전북 전주 완산구 삼천3동 비례대표 투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당시 투표용지 교부수보다 투표수가 10표 더 많이 나온 것으로 집계됐는데, 전한길 씨는 이것이 부정선거의 증거라고 지적했는데요.
이준석 대표는 같은 개함부에서 개함했던 인근의 서신동 투표함(선거 당일 본투표)이 정확히 교부수보다 10표 적어 혼입된 것이라는 중앙선관위 해명 내용을 인용하며 반박했습니다.
전 씨는 사전투표 용지와 본투표 용지가 섞일 수 없다며, 투표용지를 직접 들어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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