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통계조작 감사 의혹 관련 기관보고를 어제(9일) 밤 늦게까지 진행했습니다.
손솔 진보당 의원은 당시 수사 책임자였던 이희동 부산고검 검사에게 당시 해류가 남쪽으로 흘렀는지, 북쪽으로 흘렀는지 물었는데요.
이 검사는 "기억이 흐릿하다"면서도 "북쪽으로 흘렀기 때문에 해류를 타고 북쪽으로 갔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손 의원은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등에 대한 검찰 공소장에선 해류가 남쪽으로 흘렀다고 기재된 점을 지적했고, 이 검사는 "북쪽으로 흐른 것을 확인했다"고 맞받았습니다.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조특위 위원들의 확인 요구에 당시 해경의 표류 예측 시스템상 해류가 반시계 방향으로 도는 것으로 나와 있었다고 대답했습니다.
손솔 진보당 의원은 당시 수사 책임자였던 이희동 부산고검 검사에게 당시 해류가 남쪽으로 흘렀는지, 북쪽으로 흘렀는지 물었는데요.
이 검사는 "기억이 흐릿하다"면서도 "북쪽으로 흘렀기 때문에 해류를 타고 북쪽으로 갔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손 의원은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등에 대한 검찰 공소장에선 해류가 남쪽으로 흘렀다고 기재된 점을 지적했고, 이 검사는 "북쪽으로 흐른 것을 확인했다"고 맞받았습니다.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조특위 위원들의 확인 요구에 당시 해경의 표류 예측 시스템상 해류가 반시계 방향으로 도는 것으로 나와 있었다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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