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현지시간 20일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 상선 공격은 휴전이 유지되어야 할 기간 동안 발생한 휴전 위반"이라며 "이 모든 것은 국제법과 유엔 헌장을 명백히 위반하는 행위이며, 이런 상황에서 누가 미국의 화해와 외교에 대한 주장을 진정으로 신뢰할 수 있겠냐?"고 말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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