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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강유경, “내일?”→박우열, “영화 볼까?” 핑크빛 티키타카…영화관 데이트 성사

2026-06-01 08:28 연예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강유경, “내일?”→박우열, “영화 볼까?” 핑크빛 티키타카! 영화관 데이트 성사!
-정규리, 박우열에 “영화 보고 싶다”고 버킷리스트 고백했는데...과연 누구와?
-우열&규리&유경의 ‘극장 데이트’ 전말은? ‘하트시그널5’, 2일(화) 밤 10시 방송!

하트시그널5’ 박우열-정규리-강유경의 극장 데이트 전말을 궁금케 하는 선공개 영상이 화제다.

6 2()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8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8(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최소윤)이 일본 도쿠시마 여행 후 시그널 하우스로 돌아온 가운데, 본격적으로 로맨스 스퍼트를 올리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 ‘선공개 영상에서는 박우열을 둘러싼 정규리, 강유경, 최소윤의 미묘한 기류와 함께 박우열-강유경이 극장 데이트를 약속하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심장을 뜨겁게 예열했다.

이번 선공개 영상에서 입주자들은 시그널 하우스에 돌아와 각자 짐을 푼다. 그런데 박우열과 강유경은 계속 붙어 있거나 근처에서 서로를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직후, 강유경이 일본으로 떠나기 전 가시밭길도 다 걸어가 보자라며 박우열에게 다가갈 결심을 하는 셀프톡 장면이 공개되고, 박우열 역시 일본행 비행기에서 강유경과 극장 데이트를 약속하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음이 밝혀져 놀라움을 안긴다. 강유경이 비행기 옆자리에 앉은 박우열에게 도쿠시마에서 토요일에 서울로 돌아오면, 영화는 못 보겠다라고 아쉬워하자, 박우열이 일요일에 보면 되잖아라고 강력하게 추진해 강유경을 웃게 한 것. 이렇게 두 사람의 극장 데이트가 확정된 가운데, ‘시그널 하우스로 돌아온 후에도 박우열-강유경은 함께 붙어 있거나 서로를 계속 신경 쓴다. 그런데, 정규리와 최소윤이 주방에서 설거지하는 박우열에게 다가가 묘한 기류가 형성되고, 불편한 공기 속에서도 강유경은 박우열의 곁을 계속 맴돈다. 이후 박우열이 혼자 있게 되자, 강유경은 바로 다가가 내일?”이라고 묻는데, 박우열은 영화 볼까?”라고 받아쳐 핑크빛 티키타카를 완성한다.

한편, 8회 예고편에서는 정규리가 영화관에서 눈물을 짓는 장면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제대로 자극했다. 그런데 선공개 영상을 통해 박우열-강유경의 극장 데이트가 확정된 터라, 정규리는 대체 누구와 영화를 보러 간 건지에도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선공개 영상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도 역대급이다. 시청자들은 드디어 약속의 8회가 온다!”, “! 미쳤다. 너무 설렌다”, “우유경 축제로구나. 제발 이대로 최커 가자!”, “영화 보자는 말이 이렇게 떨리는 거였어?”, “헐 대박! 우열이가 규리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대반전이네”, “8회 미친 듯이 기다려진다”, “서규리 떡상해라! 응원한다 등의 댓글로 8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일본 여행 후 새로운 기류에 휩싸인 시그널 하우스의 이야기는 6 2()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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